인생이 바뀔수도…?!!!

저희는 결혼1주년기념으로
도쿄에서 교토로 자동차 여행을 하였습니다.
교토를 가는것보다, 자동차로 여행하는 기획을 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도쿄에서 교토는 약 500키로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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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의 자동차여행...
그중 교토에서 우연하게 머문 한 게스트하우스…
그곳에서 만난 재밌는 인연…

폴란드사람은 일본 나고야에서 회사를 다니고있었고…
우리는 일본 도쿄에서 회사를 다니고있었고…
일본사람은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회사를 다니고있었다…
다들 모국에 살지않고 우연하게 타지에서 만났습니다…

그 경험이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순간이 될듯한 예감이…

정확하게는 기억나지않지만… 교토에서 오사카로 가는 자동차안… 약 50키로거리..
시간으론 50분정도…

저는 문득 우리도 게스트하우스 할수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근거림과 설레임에 Okami와 우리가 게스트하우스를 하지않으면 안되는 이유..
해야 하는이유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Okami는 신중한 사람이라 무엇인과 위험성을 느끼면 저를 제제해주곤하는데
Okami역시 좋은 생각이라며 동조했습니다.

그 순간부터 우리는 지금까지 오게됩니다…
3월 7일….결혼기념일 하루전날!

보통 게스트하우스를 경영하는사람들은
해외여행을 많이한 그나라사람이 하는게 보편적이고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여기선 둘다 외국인!
일본에서 10년이상 생활한 외국인!
일본사람이 못느끼는 그런걸 느끼고 있는 우리!
우리의 다양한 일본경험을 세계에 전해주고싶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전 금융관련 비지니스를 하고있고
Okami는 컨설팅업종에 종사하고있습니다.

완벽하게 공통점이 없는 우리..
저는 늘 같이 일할수있는 일이 없을까라고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운명처럼 게스트하우스라는 곳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좌우명은

「오늘보다 멋진 내일을 위해」

입니다.
Okami는 늘 일본이아닌 또 다른 나라에 살기를 바랬습니다.

이번일로 저흰 오늘보다 멋진 내일을 영어로 생활 할수있을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Okami는 일본어보다 영어가 편한사람이라……..겠다~ㅋㅋ

저희는 설레임을 안고 현재 OmoideHouse를 만들기위해 진행중입니다!
최선을 다해 현실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과도 OmoideHouse에서 만날수있기를 !!!

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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