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두마리 키우기 Part 1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는 오카미 입니다.

한마리는 미야, 러시안 블루 1살이고요, 또 한마리는 레오, 뱅갈 다음달에 1살이 됩니다.

다른분들 인스타그램에서 고양이 두마리가 서로 털 관리 해주고 엉겨붙어자고 그런 사진들을 보면 형제가 아닌 고양이가 저렇게 친해질수도 있구나…. 라고 딴집일처럼 부러워합니다.

네!!! 딴집일이예요. 저희집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처음에 비해서는 많이 발전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친하다고 보기에는 너무 먼 그들입니다. ㅠㅠ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혹시라도 참고가 될까, 벌써 이미 키우시고 있는 분들에게 공감이 될까하고 고양이 두마리 키우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너무나 다른 식욕에 대해 힘든점을 얘기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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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의 하루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공감할수 있는 고양이의 하루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요.

일본어로 고양이를 “네코”라고 하는데요 “네루”=”자다” 와 “코”=”아이” 라는 뜻이 합쳐서 “자는아이“라는 뜻이랍니다.

얼마나 자면 그런 이름이 붙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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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 and Leo now roommates!

It’s been a while since I wrote about my cats, Miya and Leo.

Since the DAY 1 when Leo came to our house, Leo and Miya have been staying in separate rooms.

We have 3 rooms in our house, one for Jay and myself, and one each for Miya and Leo.

We didn’t have much choice because Miya really didn’t like the idea of having Leo in the same house. Read about how hopeless it was in the beginning

Things have changed, in a good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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