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교통비 아끼는 방법 – 굴카드??

에 와있는 오카미 입니다.

아무래도 이정보는 영어보다는 한국이나 일본분들에게 유용할거 같아서 한글로 먼저 씁니다.

Staines라는 런던 근교에 머무는 중이라 런던까지는 SouthWest Line을 타고 Waterloo역까지 나가야합니다. 한 30분걸리니 그닥 먼 거리는 아니지만요.

휴일요금으로는 Super Off-Peak day Return이라는 왕복 티켓을 £10에 살수 있었어요.

워털루역까지 나가서 소위 Underground라는 지하철을 탔어요.

지하철 티켓을 사려고 자판기앞에 섰는데 런던에도 충전해서 쓰는 교통카드가 있는것이 생각났어요.

Oyster Card(오이스터카드)라고 처음에 충전할때 £5가 추가로 필요하지만 런던에서 버스, 지하철, 트램등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꼭 필요한 카드란걸 명심하세요!!

오이스터 ?? 굴?? 왜 이름이 굴카드일까요….

런던에서 이틀 머문다면 £15, 사일 머문다면  £30을 처음에 충전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오이스터카드의 가장 좋은점은 하루에 지하철 버스 트램을 여러번 타도 price cap이 적용되어서 하루의 최대요금이 £6.5란것입니다.

티켓을 따로따로 사는경우 교통비가 만만치 않으니 여행객에게는 딱 좋은 카드이죠?

돈이 남았을경우에는 돌려주기도 한답니다.

한번 충전한건 유효기간이 없다고는 써있는데 한 몇년있다가 다시 와서 써도 남아있다는 거겠죠??

 

런던으로 여행오는 사람을 위해서는 Visitor Oyster Card라는 것이 따로 있다고 하네요.

기능은 보통 오이스터카드와 같지만 특별히 여행객을 위해서 레스토랑이나 여기저기서 할인을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런던으로 오시기 전에 온라인으로 신청을 해서 미리 받아오셔야 한다는점.

전 몰라서 못 구해왔지만 혹시 런던에 오시기 전이라면 Visitor Oyster Card를 꼭! 체크해보세요.

 

Okami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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